2008년 06월 16일
왜 이 잡언이 계속 생각날까?
구름을 보다
계속계속 생각나서,
아직 내 짬에는 조금은 힘든 싸방에 들어와 인터넷에 접속하고 말았다.
뭐 사실 짬이 안 되는 건 아니지만. 아직은 아니라는 생각?
어쨌거나 요즘 자주 이 잡언이 머리 속에 멤돈다.
유월에 핀 민들레가 슬프기 때문일까.
텅 비어버렸다.
계속계속 생각나서,
아직 내 짬에는 조금은 힘든 싸방에 들어와 인터넷에 접속하고 말았다.
뭐 사실 짬이 안 되는 건 아니지만. 아직은 아니라는 생각?
어쨌거나 요즘 자주 이 잡언이 머리 속에 멤돈다.
유월에 핀 민들레가 슬프기 때문일까.
텅 비어버렸다.
# by | 2008/06/16 20:30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