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러고 보면 내년은...








나의 해로구나!(퍼퍼퍼퍽!)









...아, 아니 진짜라고요 ㅠㅠ

올해는 닭의 해,
그럼 내년은? 개의 해잖아요 ㅠㅠ <- 개 띠

흑흑흑. 괜히 끝까지 들어보지도 않고 때리고 있어. 흑흑흑.
(...)

우후후훗, 어쨌거나 오는구나.

내년엔 드디어 개판을 벌여보자꾸나! 잇힝~! <-



P.S - 엇! 그러고 보니, 우리 유나(조카)는 닭 띠네?
...끄응, 서로 개가 닭 보듯, 닭이 개 보듯 할 사이라는 건가? 안돼에에, 나의 꿈은! ㅠㅠ

by 아라이 | 2005/12/04 12:49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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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Frey at 2005/12/04 13:09
그렇다면 어젯밤에는 눈이 좋아서 날뛰셨겠... (퍼억)
Commented by 파인애플달링 at 2005/12/04 13:42
저는 비폭력 주의라서 안때입니다!(.....) 왜이러삼(..)
Commented by RNe-RNe at 2005/12/04 16:00
정체가 '강다리'셨던 건가요..(...)?
Commented by 疏鬱 at 2005/12/04 20:10
풉.. 강다리..orz[데굴데굴]

으음. 그러고보면 저의 할머니도 개띠십니다.(..)
Commented by 아라이 at 2005/12/04 23:40
Frey/ 기운이 없어서 그랬는지 그냥 눈이 오는가보다, 하고 있었어요(웃음)
파인애플달링/ ...아무 말도 안 할게요. 후; <-
RNe-RNe/ ...강다리요? 뭔지 모르겠어요; 반갑습니다. =ㅂ=/
소울/ 강다리가 뭔데요?(갸웃) 그렇군요. ^^
Commented by 疏鬱 at 2005/12/05 00:16
강다리.. 그러니까 꾸러기 수비대의 강아지, 였던걸로 기억합니다..
몽치 키키 강다리~ 신유술해~ 대충 이런식으로..
Commented by 아라이 at 2005/12/05 16:33
소울/ 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군요(웃음) 알려주셔서 감사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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