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 12월 04일
그러고 보면 내년은...
나의 해로구나!(퍼퍼퍼퍽!)
...아, 아니 진짜라고요 ㅠㅠ
올해는 닭의 해,
그럼 내년은? 개의 해잖아요 ㅠㅠ <- 개 띠
흑흑흑. 괜히 끝까지 들어보지도 않고 때리고 있어. 흑흑흑.
(...)
우후후훗, 어쨌거나 오는구나.
내년엔 드디어 개판을 벌여보자꾸나! 잇힝~! <-
P.S - 엇! 그러고 보니, 우리 유나(조카)는 닭 띠네?
...끄응, 서로 개가 닭 보듯, 닭이 개 보듯 할 사이라는 건가? 안돼에에, 나의 꿈은! ㅠㅠ
# by | 2005/12/04 12:49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7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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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음. 그러고보면 저의 할머니도 개띠십니다.(..)
파인애플달링/ ...아무 말도 안 할게요. 후; <-
RNe-RNe/ ...강다리요? 뭔지 모르겠어요; 반갑습니다. =ㅂ=/
소울/ 강다리가 뭔데요?(갸웃) 그렇군요. ^^
몽치 키키 강다리~ 신유술해~ 대충 이런식으로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