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14일
이번에는 조금 집에 일이 있어서 정신이 없었네요. 또 몇몇 문제도 있어서 거의 집에만 있었군요.
연락도 거의 안 하고. 죄송죄송.
다음에는 좀 연락도 하고 할게요.
뭐 그럼, 또 다시 봅시다.
# by 아라이 | 2008/07/14 02:29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2008년 07월 12일
약간은 안하무인 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.
그런 바람.
그런데
# by 아라이 | 2008/07/12 11:11 | 생각 | 트랙백 | 덧글(3)
2008년 07월 11일
사랑과 양보는 양립할 수 있는 단어가 아니야.
그 전까지만 하더라도 양보할 수 있는 것이, 그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이, 그것이 바로 진실된 사랑이라고 생각했었어.
하지만 어리석다고 생각해.
정말 사랑하다면 양보하는 게 가능할까?
아닐 거야. 소유하고 싶고 어떻게든 나의 것으로 만들고 싶은 것이 사랑이 아닐까?
치기 어린 말일 수도 있어. 오히려 생각이 퇴보해버렸을 지도 모르지.
하지만 말이야.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, 양보할 수 있어? 그 사람이 다른 사랑을 찾는다고, 그 사람이 사랑보다 더 큰 행복을 찾는다고, 그 사람의 사랑을 행복을 빌어주며 양보하겠다고?
그거야 말로 웃긴 얘기가 어디있지. 그건 사랑이 아니야. 포기지. 양보도 아니야. 도망가는 거야.
진정 사랑한다면,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 없어. 뭐가 가로막는다더라도 다 헤쳐나갈 수 있어야 하지 않아?
그게 사랑이라는 맹목의 이름이 아닐까.
사랑과 양보는 결코 같이 쓸 수 있는 말은, 아니야.
그걸 늦게 알아버린 지금은 좀 슬프지만. 어쩔 수 없지. 포기고 도망쳤으니까.
나, 행복하자!
파이팅!!!
# by 아라이 | 2008/07/11 17:10 | 생각 | 트랙백 | 덧글(2)
2008년 07월 10일
"나는 바보야야아아아아~~~~~~!!!! ㅠㅠ"
푸하하하!
...OTL
# by 아라이 | 2008/07/10 14:11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5)
2008년 06월 26일
그때.
# by 아라이 | 2008/06/26 20:31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